이사 오기 전부터 나랑 내 동생한테 옆집에 막노동 하는 사람들 오니까 조심하라는 이상한 말하고
이사 오시고 나서 건물 입구에 정자같이 앉아서 쉬는 곳이 있는데 할머니한테 안부물으니까 뭔 상관이냐고 갈 길 가라고 그러고
아빠랑 내가 왜 그렇게 대하냐고 물으니까 그냥 위험하고 싫다고 그 분들을 완전 무시하고 예비 범죄자 취급하셔
진짜 사람이 이렇게 못 됐을 수 있나 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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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오기 전부터 나랑 내 동생한테 옆집에 막노동 하는 사람들 오니까 조심하라는 이상한 말하고 이사 오시고 나서 건물 입구에 정자같이 앉아서 쉬는 곳이 있는데 할머니한테 안부물으니까 뭔 상관이냐고 갈 길 가라고 그러고 아빠랑 내가 왜 그렇게 대하냐고 물으니까 그냥 위험하고 싫다고 그 분들을 완전 무시하고 예비 범죄자 취급하셔 진짜 사람이 이렇게 못 됐을 수 있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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