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8394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지금 내 상황이거든

난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일하는데

선생님들끼리 이야기해보니까 그전에 있던 남자 선생이 성추행범이었고

심지어 같은 학원 강사를 성추행했던 전적이 있어

근데 그보다 심한 건 그 여자 선생님이 원장한테 이런 일이 있어서 힘들다고 말했는데

원장은 그래도 그 남자가 일을 잘하고 잘 가르쳐서 못 자르겠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은근히 여자 선생님만 눈치줬음

근데 또 함정은 원장이 자기가 기독교인이라면서 그런 가치를 실천한대

난 솔직히 그 일 안 이후로 너무 힘들고 역겹고 원장이 불편하고 그런데

눈치껏 잘 빠져나오는게 나을까?

아니면 혹시 사업주 입장이니까 (돈 잘 벌리는 사람 냅두는게)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해?

대표 사진
익인1
아.... 난 엄청 급박한 사정 아님 거기서 계속 못할거 같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ㄴㄴㄴㄴㄴ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라면 바로 나올듯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런상황이면 그만두는게 맞는거 같아 나는 부모님이 학원하시는 입장이야 나도 그 학원에서 가끔 일 하고 처음엔 제목보고 읭 했는데 다 알고도 그 사실을 숨기고 그 강사를 계속 채용한거라면 그 학원 그만 두는게 맞아 대신 확실하게 알아볼수 있는 만큼 다 사실 여부 파악을 하고 그만 두는게 좋을거 같다 또 제대로 알아보고 사실이라면 교육청에 이야기 해서 그 남자가 다시는 어린 학생들 근처에 다가갈수 없도록 조취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봐...흠...우리 부모님은 그런 부분 염려해서 전과 기록 있는 지도 본다하셨던거 같은데 참....그 학원 원장님 이해 안가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 원장..내가 보기엔 교육도 그냥 사업이라고만 생각하는거 같음
나도 사실 나이가 어린데 잘해서 뽑았다 했거든 근데 애들한테 "전문성 있어 보여야" 한다고 경력 1년 있다 뻥까게 하고 미국 살다왔다 하게 하고 나이도 5년 이상 뻥튀기함.. 그래서 나 양심에 너무 찔려서 못하겠다고 한번 그만두겠다 했었는데 "양심이 먼저에요 학생이 먼저에요?" 이러면서 나만 진탕 혼남...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거기 왜다녀...그딴곳 나와 진짜 겁나 오바야 그딴 인간이 학원장이라고 애들을 가르치다니 진짜 난 이해할수 없다 그런 사람이 교육자라니 너무 화난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교육자...교육자인지도 모르겠어 지금 찬찬히 살펴보고 있긴 한데
그냥 배우자 어머니께서 운영하시던 학원이라 받은 거 같거든
그래서 강사자격증 하나 있나 몰라..대학명도 숨겨 난 들어갈때 어디 다니고 뭐 전공한다 다 밝히고 들어갔는데 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원래 강사에 대한 정보 학원에 게시해놓지 않아? 그런거 다 둬야되는걸로 알고있는데....우리 학원만 그런거 붙어있나 이해가 안돼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내말그말ㅋㅋㅋㅋㅋ근데 하나도 없음 걍 미국 어디어디 주 살다왔다~ 라고만 말하지 대학도 모르고 강사자격증도 확인불가 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리고 사업주입장에서 돈 잘버는 인성 은 사람 그냥 두는건 엄청 위험한 거라 생각해 인성이 그릇된 사람은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주위에 민폐끼치기 마련이야 그런 놈 오래 옆에 둬봣자 그 원장만 피해보는거야 그 성추행 사실 학부모들한테 알려지면 그 학원 문닫는거 시간문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사업에 이득이 되는 것만 챙기고 아닌 건 추리는 그런 사람같음 ㅇㅇ
그 여자 선생님도 언제 신고할지 보는거같더라 근데 일단 일은 해야 하니 또 눈치보이고..여러모로 힘들어 참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강사입장에서는 함부로 신고는 못하지 동네가 작으면 작을수록 원장들끼리 다 연락하는 사이 일것이고 혹 그 원장이 다른 원장들힌테 신고한 강사에 대해 이야기 하면 그 사람은 그 동네에서 강사 하기 힘들테니...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ㅎㅎㅎ이게 문제임 이걸 가지고 은근히 눈치주고 그러니까 더 문제여
게다가 이 원장 여기말고도 이 지역에 똑같은 이름으로 4개정도 더 운영하는거같아 그거도 꽤 큰듯..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아 되게 별로다...그사람....학부모들이 알아야 일이 해결될텐데....어느 부모가 성추행 전적 있는 강사가 있는 학원을 다니겠어...흠....좋은 방법 없나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익명으로 여기 지역 맘카페에 글 올리거나..그런방법만 생각중인데 학원강사가 딱 네명정도라 너무 수사범위가 좁혀져섴ㅋㅋㅋ그래서 더더욱 어려운거 차라리 알게모르게 학생들 어머니 사이에 입소문이 나야 하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맘카페에 학부모 인척 하고 올리는건어때...?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두쫀쿠 1개 분량 못먹는 사람 있어?
21:07 l 조회 1
03년생 첫 사회생활인데 퇴근하고 엄마땜에 개힘듬 ㅜ
21:07 l 조회 1
이제 돈 안써야지 짐도 안늘려야지
21:07 l 조회 1
쌍수하니까 눈화장 티나는거 개좋음
21:07 l 조회 1
편의점 알바하면서 느낀건데 동안은 별로 없는거같아 ..
21:07 l 조회 1
오늘 폭식한건가?
21:07 l 조회 1
레깅스 보기 힘들어용 적나라한 똥X모양잡힌건 안입었으면 좋겟어요
21:07 l 조회 2
공무원익들아 옷 자주 바꿔입어?
21:07 l 조회 2
이미 합격한 회사에서 이 시간에 메일 답장이 왔는데
21:07 l 조회 3
지금 니트 사도 잘입을까??? 살짝 두꺼운거 어때
21:06 l 조회 2
색다른경험하고싶어서 핫플에서 알바해본익 있어??1
21:06 l 조회 4
너넨 스스로 질투 많다 생각해?1
21:06 l 조회 6
주꾸미 볶음 먹었는데 속이 더부룩 하다
21:06 l 조회 2
얘들아 원래 이렇게 숨이 턱! 막힌 기분이니
21:06 l 조회 4
잠 늦게 자도 여드름 생길수 있어?
21:06 l 조회 5
만약에 30살 전에 모은돈이 4천도 안돼 1
21:06 l 조회 6
해외여행 갈때 입맛 다르면 지옥임 ㄹㅇ
21:06 l 조회 6
서울사는 공무원익들은 다 본가 살아?
21:05 l 조회 4
헬스장 보통 몇시부터 사람 없어?
21:05 l 조회 3
야식메뉴 고민중인데 뭐먹을까 야곱vs닭발1
21:05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