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상황이거든
난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일하는데
선생님들끼리 이야기해보니까 그전에 있던 남자 선생이 성추행범이었고
심지어 같은 학원 강사를 성추행했던 전적이 있어
근데 그보다 심한 건 그 여자 선생님이 원장한테 이런 일이 있어서 힘들다고 말했는데
원장은 그래도 그 남자가 일을 잘하고 잘 가르쳐서 못 자르겠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은근히 여자 선생님만 눈치줬음
근데 또 함정은 원장이 자기가 기독교인이라면서 그런 가치를 실천한대
난 솔직히 그 일 안 이후로 너무 힘들고 역겹고 원장이 불편하고 그런데
눈치껏 잘 빠져나오는게 나을까?
아니면 혹시 사업주 입장이니까 (돈 잘 벌리는 사람 냅두는게)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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