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년 정도 지난일이구 후회하기 시작한건 한 4년전부터야 내가 저지른 잘못자체에 대한 후회도 후회지만 그걸로 인해서 진짜 괜찮았던 친구들을 잃은걸 4년전부터 깨달은거 같아 그걸 후회하고 있어 일단 친구들한텐 연락할수 없는 상황이야 대학 친구들한테 털어놨을땐 연락해보라는데 그건 오바인거같고 일단 몇년째 종종 생각이 나서 잊을수는 없고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까? 모든 상황을 아는 사람한테 내 미안함을 얘기하는건 어떨까? 용서해달라는게 아니구 그냥 너낸 진짜 괜찮은애였고 내가 철부지였다는거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는걸 걔네가 알았으면 좋겠어 오바고 욕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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