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차 타고 가다가 아빠한테 떠보려고 아빠 나 타투 하면 어떨 것 같아?이랬더니 예상 외로 어~해~이렇게 완전 쉽게 말해서 놀라가지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그거 아빠가 타투=문신인줄 모르고 허락한거야 라고 해서 짜게 식음
|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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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차 타고 가다가 아빠한테 떠보려고 아빠 나 타투 하면 어떨 것 같아?이랬더니 예상 외로 어~해~이렇게 완전 쉽게 말해서 놀라가지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그거 아빠가 타투=문신인줄 모르고 허락한거야 라고 해서 짜게 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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