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8404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말대꾸한다고 엄마가 친군줄 아냐고 아니근데이게진짜 너무 예민하게그래 무조건 엄마가 무슨말만하면 네죄송합니다 라고하래 이게 말이야방구야 이해가안가는데 왜 내가 죄송하다고 빌어야해 진짜 주인과노예도아니고 나진짜 어이없고 뢍당해서 짐짜짜증나 

 

왜문을잠구냐해서 엄마가 노크 안하고 들어오니까 그런다하니까 말대꾸한다고 ㅋㅋㅋㅋㅋㅋ진짜 개승질을 있눈대로 업ㄱ는대로 낸다 진짜
대표 사진
익인1
별로 말대꾸 하는 것 같지도 않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진짜 미치겠어 저번에 참다참다 내의견 울면서 항상 엄마는 엄마가 나 몰아세우다 내가 조금이라도 내의견주장하면 말대꾸한다고 짜증ㅈ내잖아 소리지르니까 엄마갑자기 미ㅊ년 병ㅅ년 하더니 자기무식하다고 무시하는거냐고 ㅋㅋㅋㅋ미치겠다 말이안통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머니..께서 뭐라 해야되지 약간 예전에 학력으로 무시 많이 받으셨나...? 쓰니 어머니 말씀이 좀 지나치시네 휴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자존감이 많이 낮으셔 그걸 내가 알아서 말조심하려해도 엄마태도보면 ㅋㅋㅋㅋ..답이없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나도 자존감 낮은데.. ㅠㅠ 어머니 문제 좀 깨닫고 개선하셨음 좋겠다.. 휴 ㅠㅠ 성인 되면 독립하자! 나도 독립해서 사는 중 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울 수도 없고 나만 미친X 되어가는듯
9:27 l 조회 1
퍼즐
9:27 l 조회 2
다들 이름 성 바꿀 수 있다면 뭘로 바꾸고싶어?
9:27 l 조회 2
로판 웹툰 보고있는데 남주가 갑자기 섭남으로 바뀜
9:26 l 조회 3
62에서 오늘 46.7을 보고 감격 ㅠ
9:26 l 조회 6
회사에서 졸다가 주의 받았는데 어떡하지 ㅠㅠ 해결 방법 없을까
9:26 l 조회 9
책 사놓고 안 읽는 중인데 또 사고 싶음
9:26 l 조회 4
청담샵 커뮌 vs 멥시 어디가지..........
9:25 l 조회 5
신기 있는 사람 있어?
9:25 l 조회 9
하 번장 구매확정 안 누를 애들은 어떻게해도 안 누르는구나1
9:25 l 조회 9
방 꾸미고싶은데 미적감각이 없어서 고민이네 침대이런것도 다 살꺼라2
9:24 l 조회 10
오... 나 귀격 사주라는데?
9:24 l 조회 14
지하철 해프닝은 그 자리에서 말하는 거 아니면 방법없어?
9:23 l 조회 12
3040 세대는 왜 20대들에게 메시 호날두급의 일머리를 요구할까? 6
9:23 l 조회 21
학원알바가 진짜 꿀이구나
9:23 l 조회 19
솔직히 성매매 안 해 본 남자 없음5
9:23 l 조회 34
인스타 몇만부터 인플루언서라 생각해?1
9:23 l 조회 9
노인들 출근 시간에 나와서 누가 비켜줄거임? 하고 쳐다보는거 ㄴㅁ싫으네1
9:22 l 조회 22
지금 내가 느끼는 우울감은 생리 전이라 느끼는 가짜우울감1
9:22 l 조회 7
걍 사무직이든 현장직이든 자기한테 안 맞거나 일 빡시면 빡신거지3
9:22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