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긴 한데 현타오고 그런건 없는데 내 전공이랑 관련 된 분야를 그 전공을 하지 않는데 잘하고 재능있고 그런거 보면 가끔 현타오고 부러운거같애... 사실 이쪽으로 나는 재능 없는거 같구 그냥 만들기 좋아해서 디자인과 온건데 정작 가도싶은 패션은 못가고 시각와서 컴퓨터 잘하고 디자인 재능 보이는 애들 보면 막 부럽구 나는 나중에 취직은 할까 동아리는 뭐를 들어가야하나부터 계속 고민중이고.
그림도 편집도 패션도 다 하고싶은데 중앙 동아리에서는 그런걸 찾을 수 없고 과 동아리는 일러랑 편집 나뉘어서 뭘 골라야 할 지도 모르겠고... 엄마몰래 입시 다시 해 볼까 하다가 학원비 너무 비싸서 포기하고.. 솔직히 입시 다시할 자신 없기도 하고..

인스티즈앱
노정의 아역티가 하나도 안 나는거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