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혼하고 같이 다니던 삼촌(초등 동창)이랑 아무사이아니라했는데 어쩌다가 우리집에서 잠깐 지내거든? 근데 난 저 사람 별로 안좋아하는게 나 재수하는데 4월에 학원 데려다주면서 한시간동안 엄마랑 혼인신고하고싶다고 잘해보고싶다고 응원해달라 이난리쳤어 나 엄마 재혼 진짜 싫어하거든ㅋㅋ 암튼 근데 동생이 저 사람 폰을 어쩌다 봤는데 엄마한테 여보라하고 사랑해 뭐 이렇게 말한대 빼박이잖아 글고 동생도 좀 상처를 받아서 울었나봄..이따 저녁에 말 해봐야할거같은데 이런거 봤는데 뭐가 진짜냐고 물어보고 같이 지내는거 불편하다고 말해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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