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배탈 좀 났다고 배 부여잡고 데굴데굴 구르면서 빨리 구급차 불러래서 구급차 왔더니 그 사이 괜찮아져서 뻘쭘해하며 걸어서 구급차 타는 등 엄살이란 엄살 다 부리면서 딸래미 몸살나고 열나고 그러는거는 공부하기 싫어서 엄살부리는걸로 알지 병원간다니까 왜가냐고 아프지도 않으면서 가지마라고 신경질냄ㅋㅋ 예예 그쪽은 건강 잘 챙겨서 오래오래 사세요,,, 알 바 아님
|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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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배탈 좀 났다고 배 부여잡고 데굴데굴 구르면서 빨리 구급차 불러래서 구급차 왔더니 그 사이 괜찮아져서 뻘쭘해하며 걸어서 구급차 타는 등 엄살이란 엄살 다 부리면서 딸래미 몸살나고 열나고 그러는거는 공부하기 싫어서 엄살부리는걸로 알지 병원간다니까 왜가냐고 아프지도 않으면서 가지마라고 신경질냄ㅋㅋ 예예 그쪽은 건강 잘 챙겨서 오래오래 사세요,,, 알 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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