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맨날 나를 즉흥적으로 부르는거야 근데 뭐 동네도 아니고 맨날 좀 거리 있는 곳으로.. 저번에는 집에서 엄마랑 티비 보고있는데 쓰나 영화보러갈래? 난 준비 다 했어! 너 간다고 하면 30분 정도 기다려줄게 라고 통보식의 카톡이 온거야 당연 나는 거절하짘ㅋㅋㅋㅋ 진짜 이게 한 3번인가 즉흥적인 통보가 반복되서 난 계속 거절했고. 근데 내가 집순이라 맨날 약속 거절한다고 소문 나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곸ㅋㅋㅋㅋ 어제 다른 언니들 만나서 듣게 됨ㅋㅋㅋㅋㅋㅋㅋ 막 어제 안나올줄 알았대 ㅋㅋㅋㅋㅋㅋ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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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