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통하긴 하지만 그 중에 다리...에 골구로 살이 많은 하비라서 주변 사람들이 다 아예 사지 말라는 건 아니였는데 그런 늬앙스로 말함 ㅋ.. 허벅지 사이의 공간이 보이지 않음^^ 트레이닝 복이 없어서 내년에 고3인 쓰니는 그냥 도서관 독서실 다닐 그런 바지 하나 사고 싶었음 근데 손나은 레깅스..너무 예브길래 이거 사버림 다리에 살쪄서 그렇게 예쁜 핏은 아니지만 키 170이라 조금 봐줄만함...사진 위에서 찍어서 더 보기 싫다 결론은 완전 편하다 그냥 사라~! 팬티만 입은 느낌

허벅지 둘 강제로 떼어놓음 알겠어 살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