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일하게 생각한 거 알고 엄마 놀란 거 알겠는데 그거가지고 좋게 말해줄 수는 없는 거였나 바보냐부터 시작해서 상처주는 말로 뭐라고 하고 나는 우리 집 매일 배달해주시는 택배기사님이 엄마 택배 교환할 거 있다고 하셔서 찾다가 열어드리고 확인 했는데 아니라고 하시길래 현관에 계시게 하고 찾아서 드린 건데 진짜 엄청 뭐라고 하니까 속상하다 내가 안면 있다고 함부로 열어드리고 현관에 계시게한 거 생각이 짧았던 거 아는데 왜 다짜고짜 뭐라고 하는 걸까 다음부터 그러지 말라고 말해주면 좋을텐데 아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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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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