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나 뭐 그런 사람들도 보면 도대체 부모가 어떻게 키웠길래 저렇게 됐나 싶음.
부모가 엉망이니 저럴 만하다는 게 아니라 당사자의 잘못보다 부모의 무능과 무책임이 먼저 떠올라.
엄마 아빠도 사람이고 다 처음이니까 괜찮다는 말도 납득 안 돼.
부족할 수 있다고 쳐. 근데 한 생명을 책임지는 데 아동 심리나 발달 심리 같은 것도 하나도 모르고
내 말과 행동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생각도 않는 무식한 부모는 진짜 부모 자격 없다고 봐.
그런 걸 알면서도 아이를 막 키울 부모는 없겠지 아마.
난 진짜 그런 부모들이 너무 싫어. 자신들이 아이의 가치관 같은 걸 망가트려 놓고선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부모들.
아이를 위해서 열심히 돈 벌고 난 나름대로 사랑해줬으니까.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국가적인 차원으로 출산 지원으로 교육하고 엄마 아빠 시험 보게 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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