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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안일하게 생각한 거 알고 엄마 놀란 거 알겠는데 

그거가지고 좋게 말해줄 수는 없는 거였나 

바보냐부터 시작해서 상처주는 말로 뭐라고 하고 

나는 우리 집 매일 배달해주시는 택배기사님이 엄마 택배 교환할 거 있다고 하셔서 찾다가 열어드리고 확인 했는데 아니라고 하시길래 현관에 계시게 하고 찾아서 드린 건데 진짜 엄청 뭐라고 하니까 속상하다 

내가 안면 있다고 함부로 열어드리고 현관에 계시게한 거 생각이 짧았던 거 아는데 왜 다짜고짜 뭐라고 하는 걸까 다음부터 그러지 말라고 말해주면 좋을텐데 아 속상해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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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요즘세상너무흉흉해서 너가딸이니까엄마가홧김에그런듯..걍 신경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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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해하는데 상처주는 말이 너무 깊게 들어온다 댓 달아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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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공ㅜ
나도 엄ㅁㆍ한테
상처받아서운적있음
그때엉마한테가서
나한테어찌이렇게말할수
있냐고했지.
엄마당황해할뿐
반박시전..
그냥다음날아침
엄마밥줘 뭐야?
계란말이~
이러고끝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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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내일이면 그렇겠지 항상 그랬으니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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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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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만약 내가 안 좋은 일이라도 당한다면 오늘처럼 나한테서부터 잘못찾고 나무라면 어쩌지 생각이 드니까 더 서럽더라 그냥 좋은 말로 다음부터 그러지 말라고 해주면 좋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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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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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엄마 마음 잘 알고 이해 되는데 안 그래도 요즘 예민해져있어서 더 그랬나봐ㅠㅠ 공감해줘서 너무 고마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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