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입시생이였을때 저녁에 마치고 밑에서 서성였거든 그때 내가 생리통때문에 인상을 쌔게하고있었음 근데 왠 아줌마랑 아저씨가 나타나서 우리아가씨는 왜이리이쁜데 표정을 그렇게하냐면서 말걸기시작 하하...이러면서 이야기하다가 뭐전공하냐고해서 미술한다니깐 무슨작품좋아해??이러길래 반고흐요.. ㅌㅌㅋㅋㅋㅋㅋㅋㅋ아니왜 그런 우울하고 이상한그림좋아하냐면서 그래서 니가 표정이 점점그래진다면서 그 사이비내용적힌종이 주면서 설교할려는거 저가야해요. 시간없어요 해서 완전큰소리로 화난듯이 해서 빠져나옴 ㅠ 의문의 반고흐 1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