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살다 올라온거라 서울 지하철에 사이비가 글케 많은줄 몰랐다ㄷㄷ
근데 나머지는 다 사이비인줄 알겠던데 아직까지 사이비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일화가
지하철 열차안에서 사람 꽤있었는데도 나한테 갑자기 자기가 신인작가인데 무슨 미션중이라고
여자분이.. 대학 어딘지 물어보고 자기 기분을 프로그램이름으로:? 말해달라고 그랫는데 내가 딱 내려야하는 역도착해서
내려야한다 하고 내렷거든 근데 그분은 사이비엿을까 아님 진짜 방송국 작가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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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