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일단 우리 집 앞에 엄청 큰 교회 있거든 광림교회라고
거기 앞 지나 다니면 항상 할머니 분들이 광림교회 교지? 전단지? 나눠 주시는데 물론 할머니는 하고싶으셔서 하시는거겠지만 난 신자한테 그런거 시키는 것도 진짜 별로고 사람들도 무시하고 많이 지나가는데 그거 볼 때 마다 난 진짜 진심으로 안타까워 심지어 거의 매일 하시는데 여름에 그 더운날에도 서서 나눠주시고 계시고... 진짜 그걸 왜 신자한테 시키는지
두번 째는 내 집 근처에 소망교회라고 거기도 큰 교회인데 거기는 선교를 돈으로 하더라 ㅋㅋㅋㅋㅋ 그거보고 충격 먹었어 애들이 문상 받으러 간다고 해서 따라가봤는데 소망교회였어 데리고 온 애한테는 2만원 주고 온 애들한테는 만원 씩... 난 이런건 진짜 별로라고 보는데 자기가 가고싶어서 가야지 이런 걸로 애들 데려오고 너무 아닌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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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