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친구따라 교회 수련회?갔었는데 기도하는 강당에 모여서 막 하나님 안믿으면 지옥간다하면서 지옥가면 어떻게 되는 영상 보여주는데 어떤 사람 비명 막 지르고 불속에서 고통스러워하는거 보여주고 그거 보고 나서 불끄고 다 울부짖으면서 "하나님 제발 ~~~~해주세요""믿습니다 믿습니다 지옥 안가고 싶습니다"하면서 기도하고 나 너무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2박3일인데 하룻밤 자고 나왔음......그때 이후로 교회 믿는사람 성당 믿는사람 다 싫음..그때 너무 정신 망가지는 느낌 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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