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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4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중딩때 친구따라 교회 수련회?갔었는데 

기도하는 강당에 모여서 막 하나님 안믿으면 지옥간다하면서 지옥가면 어떻게 되는 영상 보여주는데  

어떤 사람 비명 막 지르고 불속에서 고통스러워하는거 보여주고 

그거 보고 나서 불끄고 다 울부짖으면서 "하나님 제발 ~~~~해주세요""믿습니다 믿습니다 지옥 안가고 싶습니다"하면서 기도하고 

나 너무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2박3일인데 하룻밤 자고 나왔음......그때 이후로 교회 믿는사람 성당 믿는사람 다 싫음..그때 너무 정신 망가지는 느낌 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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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친구가 수련회 같이가자고해서 따라갔는데 강당같은곳에서 울면서 소리지르고 어떤분이 나한테 와서 내 머리에 손 올리고 누르면서 이상한 말로 뭐라하고 그래서 진짜 무서웠어ㅠㅠㅠㅠㅠㅠ그 뒤로 그 쪽 종교에 거부감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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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너무 무졉댜...나도 그래서 개인적으로 교회는 혐오정도임..거기 사람도 엄청 많고 사이비는 아니고 교회 맞는거 같긴 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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