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로가 음악쪽인데 같은 반 친구 A가 주말마다 뮤지컬을 한다고해서 나도 하고싶다고 하다가 어떤 선생님을 소개받았는데 그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은 대충 이래 요즘 안 좋은 가사들이 많아서 A보고 그런 음악들 드라마들 보지 말라고 했다. 하느님 믿으면 영이 발달?해서 영이 발달하면 몸의 능력도 올라가서 자연스럽게 음악 실력이 늘 것이다. 하느님이 음악적 영감을 주신다.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교회에 강의실이 있는데 거기에서 멘토링하자. 멘토링을 며칠 해야 뮤지컬극단에 들어갈 수 있다. 내가 의심스러워서 나랑 제일 친한 기독교 애들 두명한테 물어봤는데 한명은 잘 모르겠다고 하고 다른 한 명은 자기도 교회에서 성경기반으로 멘토링 받긴하는데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 이거 이단 맞아?

인스티즈앱
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