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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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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엄마가 본죽먹고싶대서 본죽 사러 가는 길이었음

가다가 "저기요" 하길래 돌아봤는데 여자 두 명이 시간 되냐고 그러길래 아, 사이비구나. 하고 "아뇨, 없어요"하고 감

근데 여자 두 명중에 한 명이 약간 기 쎈?타입이었음 ㅋㅋㅋ

나보고

"어디가시는데요?"

"저쪽이요"(반대방향)-나

"그러지 말고 잠시 얘기 좀 하고 가시죠"

"아뇨 바빠요"-나

"왜 바쁘신데요?"

"엄마 병원에 계셔서 죽 사러 가야 해요"-나

"진짜에요?그걸 제가 어떻게 믿어요?"


이러는거 ㅋㅋㅋㅋ근데 당시 내가 고등학생이기도 하고 이렇게 당당한 사이비 인도자들을 본 적 없어서 걍 벙쪄 있었음ㅋㅋㅋ

한참동안 나 쳐다보더니 "아, 그냥 갈게요" 하고 감 ㅋㅋㅋㅋ

지금이었으면 쌍욕했을듯 ㅋㅋㅋㅋㅋ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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