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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7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유일하게 들어주는 사람이 하나님뿐이었는걸.. 

초등학교때 일이라 대학생인 지금은 완전 달라졌지만 

그래도 그땐 하나님 뿐이었는걸..책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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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 쓰니 고생많았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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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실례가안된다면 하나님이 들어준다는게 어떤느낌인지 물어봐도될까...?
나도 좀 힘든일이있어서 종교활동할까 생각중인데.. 종교믿는다는게 좀 막연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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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내목소리 아무도 안들어줄때 유일하게 질리지 않게 들어주고 내가 울때도 들어주고 원망할때도 들어주고 뭔가를 바랄때도 들어주는? 느낌.. 물론 나의 일방적인 기도였지만 누군가에게 털어놓을 수 있다는거 자체로 위안이었어. 초등학생이 누구한테 왕따당한다고 말했겠냐만 ㅠ 당시 담임쌤도 일년만 참아라 이러셨구..
그덕일지는 몰라도 그 다음년도에 중학교로 입학했는데 같은 초등학교 사람 5명 있었고 완전히 새시작 할 수 있게 되었다구 생각해. 그때 사귄 친구들 2n살 넘어서도 연락하고 만나고 여행다니니까.. 하나님 덕택이라고 생각해 무교인 사람들은 한심하게 볼지 몰라도 적어도 나는 하나님이 내 목소리를 들어주신거라구 생각하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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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긴댓글고마워ㅜㅜㅜㅜㅜㅜ 실례되는질문아닐까 걱정했었는데..전혀 한심해보이지않아..!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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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괜찮아~~ ㅎㅎ 완전히 잊고살던 과거인걸 종교대란때문에 갑자기 생각났을뿐 ㅎㅎㅎ 너에게 좋은 길을 찾길 바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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