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누구도 선택할수 있는일이거나 누구나와도 다른게 아니라고 믿고 알고 있어ㅠㅠ찬반이나 호불호를 나눌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 같이 성당 다니는 사람들이 다 나와 비슷한 생각이기도 했고 여태껏 내가 다닐때는 신도나 신부님이나 어느누구에게도 노골적인 혐오나 배척표현을 들은 적이 없어서..그치만 교리는 다르겠지ㅜㅜ 옛날에는 지구 자전하는것도 틀리다고 했잖아 성당도,나중에 분파된 교회도 종교의 이름으로 많은 잘못을 지었고 성경은 인간이 옮겨쓴거고 그 시대상과 맥락이 들어있기때문에 말 그대로 해석하기보다 핵심적인 가치를 위주로 믿어야하는거 같음..종교를 위해서 상처주는 순간 반대할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 이혼 관련해서도 융통성이 없다고 생각함 진짜 신성함에 위배되는 관계들은 폭력에 얽힌 부당한 관계들 같아..가정폭력 데이트폭력 같은. 그냥 가끔 의심하는게 신앙심을 굳건히 한다고 들은적이 있는데 가끔 맞는거 같음 의심 안하면 종교도 사리사욕으로 빠지고 사이비에 현혹되고 그러는거 아닐까,, 종교에 판단력을 백퍼 편승해서도 안되구 +베프가 퀴어인데 내가 교회 자주 그리고 무교인 친구들도 종교 믿는다고 하면 돈 뜯거나 폭력 쓰는 종교(사이비) 아닌 이상 아 그렇구나..하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ㅎㅎ 종교 왶믿어?쓸모 없는데 / 아 난 그거 사기 같아~종교도 바보고 믿는 사람 바보 같음/아 종교 / 종교 믿는사람 사귀기 싫어 / -이런거 은근 상처 받음ㅋㅋㅋㅋㅋ둥글둥글하게 말하면 안되나 진짜ㅠㅠ 썸남이 종교 극-혐 이랬는데 너무 다 ㅇ외모도 이상형이라서 물어도 무교라고 하고 숨긴 적이 있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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