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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강간범의 아이도 낳고 낙태도 절대안됨. 배아도 생명 

정관 난관 묶는 수술 안됨. 

피임약 섭취 절대 안됨. 왜냐면 그분이 자연적으로 정해놓으신것을 거스른 일. 

이혼 안됨. 가정을 지켜야함. 

결혼 반드시해야함.  

 

생각이 더이상 안나지만 이 과목들으면서 여성의 인권은 바닥일 것같다는 생각을 했고 결혼을 하기 싫어졌고 종교의 대한 마음도 불신이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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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미쳣...대학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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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교!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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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칸트가 그런 주장을 했었거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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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종교에서 그런걸 지향하다니ㄷㄷ 이상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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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랬구나 칸트가...ㅎ 난 저 딱 강간범 아이얘기낳았을때 피해자의 인권이라는 얘기가 안나오길래 글렀다 싶었어. 과연 그 아이가 세상에 나와서 행복할까도 싶고.
종교도 점점더 발전하는 세상에 맞춰서 진보되어야할텐데 멈춰있나 생각많이하게되는 과목이였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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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곧 바뀔거야 세상이 바뀌면서 종교도 바뀌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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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랬으면 좋겟다 진보되는 걸 보곳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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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예전에는 배척하는 것 나랑 뭐가 다른 걸 찾아내는 데 혈안이였다면 지금은 서로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거든
그리고 쓰니가 말하는 종교가 뭐인지 살짝 예상은 가는데 그 종교를 믿는다고 생각하는 나는 요즈음 내가 믿는 분의 마음이 많이 왜곡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분은 애초에 우리에게 죄인을 판단하고 단죄할 권리를 사람에게 주지 않으셨어 심판은 그 분이 하시는 거지 인간끼리는 너 잘못됐다 할 수 없는거 ♥ 그 분은 모든 인간을 사랑하셔 단언컨대
그 분의 진심을 아는 분들이 점점 목소리를 낼거야 걱정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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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내가 걱정하는건 그분이 오직 판단하고 심판할 수 있는건데 그분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그 진심을 오역하고 오히려 퇴보할까봐 걱정된다...ㅎ익인이도 혹시 그쪽 종교를 가지고 있다면 사과할께 나는 무교라서 아무런 베이스도 없이 저 과목을 배웠을때 황당하고 의문증만 쌓였었거든. 그애대한 걸 반문해도 제대로된 답변은 돌아오지않고 다른 범주로 벗어나서 얘기하는 듯한 느낌이들고 그래서 익인이 이렇게 말해주니까 어느정도 느슨해지는 것같다. 개인적으로 그분이 속해있는 곳을 봉사차원으로 다녀왔는데 왜 그분이 그렇게 수업을 하셨는지 이해는 하게 되었어. 왜 그런 말을 하시고 싶어하는지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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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그 분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혼자 독단적으로 오역하시는 분들을 우린 이단 혹은 사이비라고 불러 사실 원리는 간단해서 구분하기 쉬운데 사람의 욕심이 합쳐지면 그 원리를 보기 어려워지는 법이야
그걸 잘 밝혀내기 위해 많은 분들이 공부하고 또 자정적인 활동을 많이 하니까 걱정 조금만 해도 돼
좀 더 진보된 곳에서 만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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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철학배울 때 그래서 칸트가 진짜 싫었어 우리나라 유교도ㅎ.. 쓰니말처럼 그런 부분들은 점차 사라지길 바래야지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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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날 종교보면 여성이 많이 작더라...ㅎ
다 큰일은 남자가하고 그런 느낌ㅋㅋㅋㅋㅋㅋㅋ조선시대 유교대 초기때 안그랬다는데 변힌거고 발해나 고려같은 경우는 또 여성의 인권이 강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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