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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6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신은 믿는데 진화론 믿고 동성애도 찬성하고 점점 집안 어른들 퀴어 관련 부분 설득하는 중이고 성경에는 좋은 구절들이 많아서 나는 성경의 배경과 에덴동산 이런 건 별로 신경 안 쓰고 구절만 보거든 나는 신빙성은 없지만 신빙성이 없다는 이유로 남의 종교 막 캐묻는 거 아니라고 생각해 ㅜㅅ ㅜ 나같은 경우는 성경을 절대적으로 믿지 않지만 정말 삶의 도움이 되는 구절들이 많아서 많이 위안이 되거든,,, 성경은 읽어보는 거 추천하고 싶어 뒷배경 나도 다 안 믿어 근데 너무 삶에 도움이 되는 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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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동성애는 찬반을 논할문제가 아닙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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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어느 부분을 찬반 나누고 있어? 교인들 중에는 동성애 관련 퀴어문화를 욕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교인인데 동의하고 있다는 의미인 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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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동성애도 찬성하고 라는말이 그렇게 들렸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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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성경은 책으로만 읽기엔 좋은 책이지 허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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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뭐 남의 종교 가지고 뭐라뭐라 하은 건 아니라고 생각해 ㅠㅅㅠ 다른 사람들이 믿겠다는데 무교인 사람들이 신빙성 없다고 믿지 말라는 거 보면 좀 기분이 이상해서,,, 세상에는 기적이 일어나는 경ㅇ가 종종 있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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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렇지, 나는 뭐 신빙성이 있고 없고를 따질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 종교는. 그저 내가 그 종교라는 대상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의 관점 차이에서 믿고 안믿고가 갈리는 거겠지? 누군가가 이거 믿어! 이게 맞는거야! 라고 할 수 없듯이 이거 믿지마! 그건 거짓이야! 라고도 할 수 없는거지. 그저 서로 자기가 믿는 어떤 가치를 향해서 살아갈 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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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ㅜㅅ ㅜ 대체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서로 그렇게 헐뜯는 지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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