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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담임한테 전화해서 

 

선생님 ㅇㅇ이가 눈이 안좋아서 한달에 두번정도 안과를 다녀서 속눈썹도 뽑고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그때마다 야자 빼주실 수 있으실까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될ㅋ가ㅠㅠㅠㅠㅠㅠㅠ? 병원 갔다가 다시 보내주세요 라고 하면 엄마가 애가 다른이유도 아니고 아파서 빼는건데 그런 날 만큼은 집도 멀고한데 제가 집에서 지도 하겠습니다 이러는거 어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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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깐깐한 쌤이면 다시 오라고 할지도...난 왔다갔다했었당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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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구나 ㅠㅠ 근데 우리쌤도 깐깐한데 자기랑 좀 친한애는 그냥 빼주더라 ㅎ..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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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직접 말씀드리는 건 힘들어?? 내 기준 고딩인데 직접 말씀 안 드리고 부모님 통해서 말씀드리는 건 좀 그래... 약간 의존적으로 보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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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힘들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애들이랑 쌤이랑 사이도 별로 안좋고 쌤이 학생은 만만하게 봐서 따지셔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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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주기적으로 빼야하는 이유가 안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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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있구 티켓팅 이런거 대비해서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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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단서 뗄 수 있으니까 괜찮을거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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