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죽음에 관련해서 죽으면 무.無. 아무 것도 없다. 이런 문장을 읽은 적이 있는데 너무 소름이 돋고 무섭더라고. 그리고 세상은 착한 사람에게는 너무 박하고 못된 놈들에게는 너무 자비로운 것 같아,,후생에서 죗값을 치뤘으면 좋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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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죽음에 관련해서 죽으면 무.無. 아무 것도 없다. 이런 문장을 읽은 적이 있는데 너무 소름이 돋고 무섭더라고. 그리고 세상은 착한 사람에게는 너무 박하고 못된 놈들에게는 너무 자비로운 것 같아,,후생에서 죗값을 치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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