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여름? 밤에 동네 성당 앞 지나가는데 백발의 신부님이 2층 성당 입구에서 야외 계단으로 보름달을 등지며 내려오시는데.... 진심 꿈 속인듯 뼈저리게 기억에 남는다.. 호기심은 생기지만 들어가기 겁남 ㅎ.. 쨌든.. 신부님 포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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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름? 밤에 동네 성당 앞 지나가는데 백발의 신부님이 2층 성당 입구에서 야외 계단으로 보름달을 등지며 내려오시는데.... 진심 꿈 속인듯 뼈저리게 기억에 남는다.. 호기심은 생기지만 들어가기 겁남 ㅎ.. 쨌든.. 신부님 포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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