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가족같은 분위기 이런것도 넘 좋고 다들 착하시고 그냥 그런거 자체가 좋아서 교회 어렸을때 꽤 다녔는데 나도 가끔 막 괜히 엄마한테 아프다고 하고 교회 하루 빠지고싶고 그런 날도 있어서 꾀병 부렸는데 엄마가 교회 다니는 자매님중에 남편이 한의원 하시는분 있는데 엄마가 자매님한테 전화해서 그럼 너가 아픈거면 한의원 들렸다 가자고 그래서 싫다고 계속 그랬는데 결국 전화해서 자매님이 우리집까지 오셔가지고 진심 우리집 신발장에서부터 1층 현관까지 내 팔목 잡고 질질 끌고가심.. 나는 싫다고 괜찮다고 안간다고 울면서 그러고있는데....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음 그래서 아직도 그 사람 기억하고있어 너무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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