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혼자 아프고 구석에다 토해놓고 이불에 토하고 그러거든 (밥 허겁지겁 먹고 체해서 ㅋ...) 토하는거 치우면서 한숨쉬기도 하고 꿀렁꿀렁 토할 기미 보이면 화장실변기 데려가고 그러는데 아픈건 어쩔수 없는거니까 혼낸적은 한번도 없거든 근데 방금 자다가 화장실가려고 깼는데 화장실 바닥에 토해놨어... 우리 개 화장실 싫어해 목욕도 질색하고 간식주고 유인해도 포기하는 앤데 화장실에 토해놔서 방금 너무 놀랐어 동생이 데려갔나 싶었다가도 3시간전에 화장실갔을땐 토 없었고 계속 인티하느라 깨어있었는데 동생 방문 열리는 소리 안났어 진짜 얘가 혼자 가서 토한거면 나 너무 멘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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