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마가 되어서 일상생활을 하며 마주치는 사람들을 죽여가다가 깼는데 지금 너무 심장 두근거리고 그래.. 꿈 안에서도 죄책감에 몸 부림치면서 마지막 시체를 어떻게 처리하지 생각하다가 깬거라 그런지 너무 힘들다 으악 정신이 피폐해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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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마가 되어서 일상생활을 하며 마주치는 사람들을 죽여가다가 깼는데 지금 너무 심장 두근거리고 그래.. 꿈 안에서도 죄책감에 몸 부림치면서 마지막 시체를 어떻게 처리하지 생각하다가 깬거라 그런지 너무 힘들다 으악 정신이 피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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