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만 해도 나는 목소리 낸다는 생각도 못 할 때... 그런 말들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못 했는데 딸넷에 막내아들 해서 아들 낳으려고 ~했나 보다 하는 소리 들으면 남동생이 미워지고 서러웠음... 우리 부모님은 다섯 명 똑같이 사랑해주고 살면서 편애라 해봐야 나 태어나고 터울 짧은 쌍둥이 동생 태어나서 아가들은 손이 더 가니 어쩔 수 없이 나한테 오는 관심이 줄었던 게 전부였어 부모님도 우릴 낳고 싶어서 낳은 거라고도 말씀하시는데. 적어도 내가 살면서 단 한 순간도 그렇게 느끼지 못했는데 어른들이 그러는 거 진짜 속상해 아직도 우리 가족이 그런 이미지로 비춰지고 있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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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