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엄마아빠랑 진로랑 미래 얘기 하다가 자퇴, 전학 얘기 나왔거든? 근데 오늘 밥 먹을때 엄마가 넌 네가 누리고 있는 혜택을 모른다고 말을 하다가 아빠가 "ㅇㅇ이를 칭찬해주고 싶은게 페어플레이를해. 20m앞에 나가있는데 페어플레이 하려고 뒤로 20m 뒷걸음질을해" 이러는 거... 그래서 내가 딸이 진지하게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데 왜 계속 비꼬냐고 그랬어. 나도 나 나름대로 인터넷도 찾아보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했지. 근데 아빠가 그거 듣더니 넌 인터넷밖에 없냐면서 그냥 다 자퇴하래. 학원도 다 끊을거래ㅋㅋㅋㅋ 나때문에 학원원장님들이 고생한다면서. 솔직히 아빠가 한 말 비꼬는 거로 들릴 수도 있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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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