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제부터 수포자였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중딩 때 부터 수포자였던거 같음 고2때 수학 다시 해보려고 빡센 학원으로 가서 학원에서만 6시간정도 붙들고 있었는데 안되서 그냥 포기함 일단 중학교 수학을 모르니까 고등학교 수학 문제를 못품 그래서 중학교 과정부터 다시 시작하는데 그것마저 못하겠더라 설명해줘도 그 문제만 이해하고 다음 문제가 이해가 안돼 진짜 수학은 될놈만 되는거 같아 안되는 놈 끝까지 안돼..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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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부터 수포자였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중딩 때 부터 수포자였던거 같음 고2때 수학 다시 해보려고 빡센 학원으로 가서 학원에서만 6시간정도 붙들고 있었는데 안되서 그냥 포기함 일단 중학교 수학을 모르니까 고등학교 수학 문제를 못품 그래서 중학교 과정부터 다시 시작하는데 그것마저 못하겠더라 설명해줘도 그 문제만 이해하고 다음 문제가 이해가 안돼 진짜 수학은 될놈만 되는거 같아 안되는 놈 끝까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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