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고 나 챙기기도 벅찬데 그 사람 신경쓰면서 시랑을 주는게 힘들어.. 내가 취하면 가끔 진짜 친한 친구한테 전화하는데 친구 중 한명이 나한테 왜 자기한테는 전화 안해주냐는식으로 말 하는데 왜 나한테 그런 관심을 바라는건지 모르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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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고 나 챙기기도 벅찬데 그 사람 신경쓰면서 시랑을 주는게 힘들어.. 내가 취하면 가끔 진짜 친한 친구한테 전화하는데 친구 중 한명이 나한테 왜 자기한테는 전화 안해주냐는식으로 말 하는데 왜 나한테 그런 관심을 바라는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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