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 듣고 내가 ~~~하는 건 어때?하면 무조건 자기 집은 안 된대서 조언 안 하고 듣기만 하는데 정말 지친다
얘가 속상한 거 말할 때 웅얼거리는 습관 있는데 웅얼웅얼 거리면서 나한테 짜증내는 식으로 말할 때마다 진짜 듣기 힘들어
나도 신경써야할 게 한 두 개가 아닌데 이런 식으로 가정사 말하는 게 한 두번이 아니라 좀 적당히 말하라고 하려했는데 며칠 전에 다른 친구한테 그 얘기 들었다고 자기는 그럼 이런 일들을 속으로 앓아야하냐고 그러는데 미쳐버릴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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