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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8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가정사 듣고 내가 ~~~하는 건 어때?하면 무조건 자기 집은 안 된대서 조언 안 하고 듣기만 하는데 정말 지친다

얘가 속상한 거 말할 때 웅얼거리는 습관 있는데 웅얼웅얼 거리면서 나한테 짜증내는 식으로 말할 때마다 진짜 듣기 힘들어

나도 신경써야할 게 한 두 개가 아닌데 이런 식으로 가정사 말하는 게 한 두번이 아니라 좀 적당히 말하라고 하려했는데 며칠 전에 다른 친구한테 그 얘기 들었다고 자기는 그럼 이런 일들을 속으로 앓아야하냐고 그러는데 미쳐버릴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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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구한테 참지말고 말해 나중에 알면 친구 상처받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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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그래도 말하려 했는데 이미 다른 애가 가정사 이야기 그만 듣고 싶다고 했대... 친구가 나한테 그럼 이런 얘기 안 들어주면 누구한테 말하냐는 식으로 말해서 말 못하는 중이었어 그냥 나도 말해주는 게 나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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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쫌 돌려가면서 말하는게 나을듯 싶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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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계속 그런얘기하는애있는데
걔가 좀 심각한 이야기할때마다 그냥 딴생각하는게 습관이 됐나봐... 그냥 한 귀로듣구 한귀로 흘림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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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그런거 한두번은 고마운데 계속되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 말하지말라고는 못하겠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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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처음엔 너 얘기 잘 듣고 도움도 주고 싶었는데 내가 도움주려해도 넌 듣지도 않는 거 같고 계속되는 하소연만 듣는게 내 개인적인 부분들이랑 겹쳐져서 나도 힘들었다 그래서 다른 친구의 입장이 이해가 된다 속으로 마냥 앓고 있으라는게 아니라 옆에 있는 사람도 배려해줬음 좋겠다는거다 이런 식으로 말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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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뭐라 말할지 진짜 고민했는데 고마워 이렇게 말해볼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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