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어머니께서 용한 점집을 알아오셔가지고 선생님한테 같이 가보자고 하셨는데 선생님은 무속 일 믿지도 않으시고 관심도 없으셔서 가격을 먼저 물어보셨대 한 번 보는데 얼마냐고 어머니께서 얼마다 라고 얘기하시니까 선생님이 그거 듣고 아 그 가격이면 설렁탕이나 한 그릇 사 먹지 왜~! 이러고 마지못해 따라가셨는데 방에 딱 들어가자마자 그 무당 분께서 선생님한테 설렁탕이나 사 먹지 여긴 왜 왔어~?! 이러셔서 선생님 진짜 놀라셨다는 거...... 나 포함 얘기 듣고 있던 애들도 놀라서 소리질렀다는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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