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초리로 때리지는 않고 매만 드는 것도 정서적 아동학대라며 난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말 안들으면 엄마가 회초리만 들었거든 근데 지금 생각하면 나 진짜 망나니였구나 싶거든 맞을짓을 했네.. 싶어서 난 아무렇지도 않고 지금 엄마랑 사이 엄청 좋아 솔직히 나는 말로만 해서 안통하는 애가 있다고 생각하거든. 내 동생도 사춘기 때 엄마한테 화나면 ㅆ년 뭐 니가 뭔데 어쩌고 저쩌고 ㅅ로 시작하는 별 욕을 다 하고 화나면 물건 던지고 술담배 하고 지 맘대로 막 나가서 내가 딱 한번 팼거든 말로만 혼내도 안통함 솔직히 말로 차분하게 혼낸 적도 많아 근데 들을라고도 안하고 그냥 자기가 제일 맨 위에 있는 줄 알아 나한테도 4살 차이인데 미친ㄴ아 이러면서 대들고 공장 알바해서 단기간에 돈 많이 모은 걸 니 몸 팔고 다니냐고 뭐 그딴식으로 얘기했거든 너무 화나서 키워준 엄마도 그렇고 언니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장난하냐고 머리채 잡고 때린적 있어 그러더니 정신을 차렸는지 좀 고쳤더라고 지금도 동생이 언니가 그때 안그랬으면 더 막나갔을 것 같다고 내가 그때 진짜 머리가 어떻게 된 것 같다고 함.. 하여튼 나도 복잡해 폭력은 정당화될 수는 없지만 진짜 말로는 안들어먹는 애가 있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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