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회사는 전공이야. 내 전공은 고졸은 잘 안 뽑은데 엄청 작은 회사에 왔어. 전에도 전공을 다니다가 그만뒀는데 이번에도 오래 못 버티고 곧 관두려고 했는데 새로 들어오신분이 빡세게 가르쳐줄테니 일년만 자기밑에서 일해보래. 여기를 그만두면 잠깐 쉬다가 집 앞 공장을 다니려고 했거든. 익인이들이라면 어쩔래? 일단 지금 회사는 복지가 전혀 없어. 그냥 경력쌓기용 식인데 일년을 회사에 투자할래?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공장이나 다닐까?
|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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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회사는 전공이야. 내 전공은 고졸은 잘 안 뽑은데 엄청 작은 회사에 왔어. 전에도 전공을 다니다가 그만뒀는데 이번에도 오래 못 버티고 곧 관두려고 했는데 새로 들어오신분이 빡세게 가르쳐줄테니 일년만 자기밑에서 일해보래. 여기를 그만두면 잠깐 쉬다가 집 앞 공장을 다니려고 했거든. 익인이들이라면 어쩔래? 일단 지금 회사는 복지가 전혀 없어. 그냥 경력쌓기용 식인데 일년을 회사에 투자할래?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공장이나 다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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