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고싶었던 음악 포기하고 인서울 내가 관심없는과 성적맞춰서 왔단 말이야 개강하고 전공수업 듣는데 진짜 흥미없고 우울하고.. 고등학교때 친구들 그냥 예대가서 음악 배우고 춤추고 놀고 이런거 보니까 너무 우울하다 다들 제발 적성 맞는곳으로 가 제발
|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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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고싶었던 음악 포기하고 인서울 내가 관심없는과 성적맞춰서 왔단 말이야 개강하고 전공수업 듣는데 진짜 흥미없고 우울하고.. 고등학교때 친구들 그냥 예대가서 음악 배우고 춤추고 놀고 이런거 보니까 너무 우울하다 다들 제발 적성 맞는곳으로 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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