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보고 생각났는데 난 거기가 이상한 곳인지 모를때 친한 친구가 다녀서 따라갔었는데 내가 일 있어서 교회못간다고 하면 하루에 문자 50통오고 집 밖에서 스스슥 이런 소리 나길래 동그란 걸로 내다보니까 걔가 안보이려고 고개 살짝 숙이고 밑으로 지나가고있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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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보고 생각났는데 난 거기가 이상한 곳인지 모를때 친한 친구가 다녀서 따라갔었는데 내가 일 있어서 교회못간다고 하면 하루에 문자 50통오고 집 밖에서 스스슥 이런 소리 나길래 동그란 걸로 내다보니까 걔가 안보이려고 고개 살짝 숙이고 밑으로 지나가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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