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냄새 좋아서 들어가보고 딱히 살거 없는데 들어가서 멀뚱멀뚱 구경할 수 있는거 아닌가? 직원들이 판매하려고 너무 이것저것 몰아세우고.. 화장품 가게나 옷가게 보다도 더 부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