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마가 그 남자분이랑 나랑 계속 친해지라고 익숙해지라고 만나는 자리를 계속 만드는데 불편해하는 내가 이상한거니? 난 계속 아빠 생각나서 도저히 불편해서 못견디겠는데..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고 아예 안만나시는건 아니고 우리때문에 아주 가끔 같이 밥먹거나 하는 정도야
|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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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엄마가 그 남자분이랑 나랑 계속 친해지라고 익숙해지라고 만나는 자리를 계속 만드는데 불편해하는 내가 이상한거니? 난 계속 아빠 생각나서 도저히 불편해서 못견디겠는데..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고 아예 안만나시는건 아니고 우리때문에 아주 가끔 같이 밥먹거나 하는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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