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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음료수 마시다가 남은 거 컵 바닥에 두는 것도 쏟는다고 조마조마해서 옆에서 쏟는다 그러구.. 신발도 아직 엄마가 신겨줌.. 됐다고 내가 신는다는데 자꾸 학교 늦는다고 엄마가 앉아서 발 코? 그거 벌려서 신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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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지하게 얘기했는데도 그러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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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다른 집 친구들이랑도 비교하면서 말씀 드렸는데도 엄마는 그냥 밥 먹여주고 신발 신겨주는 게 왜 애취급이라는 건지 이해를 못 하시는 거 같아..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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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린아이나 혼자 하는게 서툴러서 밥 먹을때나 신발 신을때 주변의 도움을 받는게 당연한거지만 지금 나이가 열여덟인데 아직도 그런 사소한 일상의 부분들을 타인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건 말이 안되는거 같다고 얘기 드려 혼자 할 수 있고 혼자 하고 싶다고 ㅇㅅ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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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번 더 말씀드려야겠다ㅠㅠ 고마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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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ㅠ 잘 해결되기를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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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우리 엄마도 그러셨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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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혹시 과거형이라면 어떻게 해서 안 그러시게 됐는지 알려줄 수 잇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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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위에 쓰니 말대로
진지하게 엄마한테 말씀들렸거든
근데도 계속 그러시드라
고3되니깐 좀 나아지긴 하셨어
진짜 대수롭게 생각안하시는거 같아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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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엄마는 나 야자 못하게하셨음.. 집에 날 밝을 때 와야한다면서.. 지금은 통금도 없는 나레기가 되었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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