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주변 눈치도 많이보고 뭔가 그냥 친구가 잘있다가 말 수 줄어들거나그러면 눈치보게되고 나 뭐 잘못한건가 싶고 가끔 연락 잘 안되면 내가 또 뭐 잘못한거있나? 나한테 화났나?싶고 근데 막상 보면 그냥 아무것도 아닌거에 나혼자 의미부여 5 지고 친구들이 나 안좋은 이야기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되고 귓속말하고 그러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티는 못내고 혼자 활발한척은 다하는데 외로운거못참고 자꾸 친구들한테 집착하게 되는거 같고 근데 사람을 만날때마다 믿음을 못가지고 자꾸 나에대해서 안좋은 생각 하는게아닌가 뭔가 행동하다가도 멈칫하게되고 외모에 대한 자신감도 쓰레기 이라서 막 누구 소개시켜준다해도 못받고 난 왜이렇게 생긴걸까 한탄하고 남자도 못만날거같고 아 모르겠다...나도 당당하고 마이웨이로 살고싶고 나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떳떳한사람이 돠고싶은데 자꾸 위축되고 나스스로가 못나보이고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뭠가 계속 잘못한게있나싶고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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