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눗칠 꼼꼼하게 하고 잠자고 일어나니 멀쩡했었다 ㅎㅎ... 평소에 사타구니 쪽은 잘 안 씻거든... ㅎㅎ.... 그런데 이 더운 날씨에 팬티도 사타구니쪽에 붙혀놓은체로 볼일을 보니... 숨 귀여워 공간도 없고 세균? 그런게 번식을 심하게 했나봐... ㅎㅎ....
| 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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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눗칠 꼼꼼하게 하고 잠자고 일어나니 멀쩡했었다 ㅎㅎ... 평소에 사타구니 쪽은 잘 안 씻거든... ㅎㅎ.... 그런데 이 더운 날씨에 팬티도 사타구니쪽에 붙혀놓은체로 볼일을 보니... 숨 귀여워 공간도 없고 세균? 그런게 번식을 심하게 했나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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