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준이 있으니 그냥저냥 하는 직장을 가지고 싶지는 않지만 서연고만큼 높지도 않으니 대기업들을 쉽게 노리지도 못하겠지... 근데 원래 일반 사기업 갈 마음은 하나도 없었으면서 안정적이고 평범하다는 것 때문에 자꾸 생각하게 되고 그러면서도 진짜 하고 싶은 게 뭐지? 하면 그걸로 밥을 먹고 살만큼 벌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진짜 하고 싶은 게 뭔지도 모르겠어 알바로 계속 살고 싶지도 않고 복권 당첨 따위의 이야기는 그냥 이제 꿈도 못 꾸겠어 진짜 뭘 어떤 걸 하고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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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집들이 갔다가 자고 가는거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