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30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임종하기직전 환자의모습.jpg
179
3개월 전
l
조회
46933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8
101
28
1
익인1
엄마 투병중이시라ㅠㅠ 남일같지않다
3개월 전
익인2
내 경우 요양병원에서는 아니었지만....
우리 엄마도 병원에 오래 입원해 있었고
내가 임종까지 옆에 있었는데
본문처럼 아름답고 편안한 느낌은 아니었음..
이미 마음의 준비가 많이 된 상태였음에도......
하...엄마 보고싶다..
3개월 전
익인18
토닥토닥
3개월 전
익인2
고마워...! ㅠㅠㅠㅠ
3개월 전
익인18
☺️
3개월 전
익인3
우리 엄마는 마지막까지 숨 쉬는 거 힘들어하다가 갔는데 그게 너무 가슴에 남음...ㅠ
엄마는 떠나서 너무 슬픈데 그 떠난 모습이 평온해보이고 이젠 안 힘든 것 같아서 그게 또 마음이 아팠고... 그 날 그 기분, 날씨, 시간, 그 하루 자체가 잊혀지지도 않고 남아있음
3개월 전
익인4
진짜 본문처럼 아름답지 않더라구요
엄마갈때 도저히 힘든거 못 보겠어서
그냥 진정치료로 24시간 주무시다가 돌아가셨어요
이기적일수있지만 가족도 엄마도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진짜 건강이 우선입니다
3개월 전
익인5
그냥 엄마 없는 내 인생이 상상이 안가... 얼마전에 엄마랑 나들이 갔는데 직원분이 엄마를 할머니라고 부르더라.. 아직 오십대 중반인데 내 눈엔 늘 엄마로 보이지만 남들한텐 할머니로 보일만큼 늙으셨다는 생각에 슬펐음
3개월 전
익인21
직원이 싸가지없고 눈치없는 거 같은데.. 알바하면서 나이든 사람 많이 보는데 의외로 60정도까지는 아줌마로 보이는 경우가 많음 설사 외모가 정말 할머니같았어도 어머님이라고 하지 할머니라고는 안 해
3개월 전
익인5
ㅜㅜㅜ싸가지없었다면 화났겠지만 친절하긴 했어.. 어리바리하게 악의없이 한 말이라 더 상처가 됐더라 위로 고마워~!
3개월 전
익인23
2222진짜 직원이 착한척 싸가지없이 행동하네…누가 50대중반을 할머니라고함..
3개월 전
익인25
ㄹㅇ 싸가지읎네 사회생활 금지시켜야됨
3개월 전
익인42
오십대중반보고 뭔 할머니냐 어린 애기가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 하는데 요즘은 60대까지도 아줌마다 70은 먹어야 할머니지
2개월 전
익인46
직원이 이상한거 맞음 나도 서비스직인데 진짜 백발의 호호할머니한테도 할머니라고 안해
1개월 전
익인6
우리 엄마 돌아가시기 전날에 호흡기 달고 숨소리 내시던 그 장면 소리 냄새 10년이 지나도 인잊혀져 그날 밤에 핸드폰 달라해서 드렸더니 폰 배경화면에 나랑 둘이 찍은 사진 바라보면서 사진에 있는 내 얼굴 쓰다듬던 생각만 난다 보고싶다 엄마
3개월 전
익인7
3번이 진짜인게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 다 돌아가시기 며칠 전에 기운 차리셔서 이제 괜찮아지시겠다 했는데 그러고 며칠 뒤에 돌아가셨던 기억이...
3개월 전
익인8
가족들을 인지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섬망 오는 경우도 너무 많음 그래서 상태 변화 확인하면서 인지 능력 있을 때 가족들과 말할 수 있도록 한다고도 함
3개월 전
익인9
ㅠㅠ
3개월 전
익인10
동생은 수면치료 중에 갔는데 최대한 덜 고통스럽게 갔으려나... 얼마전에 1주기였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
3개월 전
익인11
슬프다
3개월 전
익인12
음… 폐암이 메인인 병동 간호사라 그런지 공감은 잘 안 가네요… 입맛이 없어지기 전에 컨디션상 금식을 해 버리는 경우도 많고 아래 증상 자각할 수도 없이 섬망이 와 버리는 경우도 대다수고 몸 가뿐해졌다 이야기하는 경우는 진짜 임종 직전 환자 백 명에 한두 명이나 될까
3개월 전
익인39
저도 이게 궁금했는데.. 현직자의 말씀감사합니다 ..
3개월 전
익인13
아빠 떠나던 그날이 생각나네... 보고싶다ㅠㅠㅠㅠ 아빠.. 이젠 안 아프고 편안한 거지..
3개월 전
익인14
전 엄마 임종 지켰는데 아무도 알려주지않고 인터넷 찾아보면서 증상들 공부했거든요 시간이 지나면서 단계별로 증상이 발현하니까 너무.. 슬프더라고요 그걸 곁에서 지켜보기만 해야한다는게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그 때의 시간들이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3개월 전
익인15
울 핳머니도 임종 1-2주 전부터 호흡소리 달라지시고, 의식은 없어도 귀에 대고 이런저런 말 해드리면 눈물 흘리시고 그랬었는데....
3개월 전
익인16
기운차리시는 게 나아진 거가 아니라 실은 임종 직전이신 거라니ㅜㅜ 내가 가족이면 너무 마음 아플 거 같다
3개월 전
익인17
안돼 엄마아빠 죽지마 절대 건강해 아프지마 나랑 평생 같이 살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3개월 전
익인19
저건 그래도 상황이 좋은 편임...
저렇게 편하게 가시는건 운이 좋은거고
보통은 마지막까지 힘들게 가시는분들이 더 많은듯...
3개월 전
익인20
내동생 보고싶어
3개월 전
익인22
맞아...상태 호전되셨나 싶은 희망 가진게 전부 임종 전 증상들이었음..
3개월 전
익인24
저렇게 전조증상이 모두에게있다면 이별을 준비할 시간이 있을텐데...우리 할머니 너무 갑자기 돌아가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음... 좀만 더 있다가 가지 나 외롭게 ㅠ
3개월 전
익인26
지난주에 엄마 보내드렸어요 맘 준비를 많이 해왔는데도 아직 허전하네요 그리고 일상을 살아가는거자체가 죄송하고요 그래도 나 또한 언젠간 죽고 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가보려고요
3개월 전
익인27
우리 할머니도 치매셨는데 갑자기 정신 돌아오시고 막 친척들 불러모아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그래서 울집 오신 친척분들이 다들 정신 말짱하신데? 이제 일어나시는거 아니야 했거든? 근데 일주일도 안되서 돌아가셨어ㅜㅠㅠㅠㅠㅠ
3개월 전
익인28
제일 슬픈건 마지막을 못보는 것 같아요. 외할아버지,외할머니 두 분 다 엄마가 못보셨는데, 몇 년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힘들어하시거든요. 저도 부모님 연세가 좀 많으신데, 언젠가는 헤어져야 하는 상황을 생각해보니 진짜 벌써 눈물나요ㅠㅠ
3개월 전
익인30
마음 아퍼요
3개월 전
익인31
회광반조
임종 전 갑자기 기운을 차린다는 게 너무 슬픈 거 같음
3개월 전
익인32
우리 아빠는 오래 아프셨는데 가시는 날은 아이스크림도 드시고 조용히 편안하게 가셨다고...그래도 조금만 기다리셨다가 나 좀 보고 가시지
3개월 전
익인33
아직 편찮으신데 기운차리신 모습보고 겁 먹게 될끼봐 두렵다.. 하루라도 빨리 성공해야겠다 늦지않게
3개월 전
익인34
저렇게.라도 가면 좋지 우리아빠는 중환자실에서cpr하다 돌아가심 에휴 누굴 위해 그렇게 까지 했어야했는지... 가실땐 편안했을려나...
3개월 전
익인36
저도 임종은 지켰지만.. 좀 더 알고 보낼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3개월 전
익인37
할머니 퇴원하고 호전되는줄 알고 여행갔는데.. 여행지에서 들은 임종... 계속 나아질거라 믿고만 있었는데, 이제보니 그게 다 임종 전 증상들이고.. 아마 평생 후회만 남겠지... 할머니 너무 보고싶어
3개월 전
익인40
우리 엄마도 의식만 있다면 이런 소중한 시간을 갖을 수 있을텐데
기적을 바랍니다
3개월 전
익인41
느아….진짜 생각만해도 너무 슬픈데 어떻게 보내지ㅠ
2개월 전
익인43
1,3,4는 좀 말이 안됨… 임종 직전에는 몸이 안받아줘서 먹고 싶은데도 못먹는사람이 더 많은데
2개월 전
익인44
회광반조
말기암이셨던 아버지도 병원에서 내내 주무시고 계시다 갑자기 평범하게 깨계시고 병문안 온 사람들과 대화도 잘 하셨고
그날 밤에 바로 주무시듯 가셨었는데
2개월 전
익인45
저희 가족도 마지막까지 너무 고통스럽게 가셔서 별로 공감가진 않아요 주무시다가 가시길 매일 기도했는데 그러진 않아서.. 임종 못지켜서 발인때 손잡아 드렸는데 똑바로 누워 계시고 항상 찌푸리던 미간 주름도 없이 표정도 편안해보여서 이제 안아픈가 싶고 그래서 여러가지 감정이 생기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47
직접 겪어봐서 아는데 치료연명하는거 그거 진짜 이기적이더라
1개월 전
익인47
슬프지만 고통스러워 하는모습보면서 느꼈음 치료연명 안하겠다고...그건 아픈 사람한테 지옥같은 일이더라고..살아있는 사람들에 욕심이고 보내줄땐 보내주는게 맞더라고..
1개월 전
익인48
월요일에 할머니가 호스피스 병동으로 전원하셨는데 이거 보니까 또 눈물난다... 울 할머니는 의식도 없으신데... 진짜 한 번만... 한 번만 내 이름 불러주셨으면..
24일 전
익인49
편안히 잠드셨으면
10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민희진 승소를 거의 유일하게 맞춘 변호사의 다니엘 재판결과 예상
이슈 · 5명 보는 중
20만원, 100만원권 가상디자인
이슈 · 2명 보는 중
AD
독서 입문자부터 괴물까지 1년동안 읽는 독서량
이슈 · 2명 보는 중
아이돌 입장에서 보는 유명한 밸런스 게임
이슈 · 1명 보는 중
퓨전 사극을 하려면 아예 개뻔뻔 해야함
이슈 · 4명 보는 중
AD
뉴욕 편의점 쥐 크기
이슈 · 1명 보는 중
리얼돌 국내 통관 막혔던 처분 취소됐다고 함
이슈 · 3명 보는 중
24년 당시 전원주 하이닉스 평단
이슈
AD
다이소 눈썹칼 이거 사지 마셈
일상
AD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악필이라고 꼽당한다는 블라인..JPG
이슈 · 4명 보는 중
집주인 가스레인이 고장났다고 연락했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스레드에서 논쟁중인 '딸이게?아들이게?'
이슈 · 4명 보는 중
AD
한국살이 10년 만에 나혼산 출연한다는 츠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스페인 저녁 늦게 먹는다더니 7시반에 문 연 식당이 없잖아
이슈 · 4명 보는 중
AD
한 단역배우가 폭로한 장항준 감독 문자
이슈 · 1명 보는 중
캣츠아이 마농 활동 중단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여보, 주차장이라며 왜 안 올라와?'… 시동 끄고 10분째 차에 숨은 가장들의 뼈아픈 이유
312
현재 일본 어깨빵 증거로 남겨놔서 난리난 유명인.JPG
183
더글로리 패러디한 21세기 대군부인
109
굳이? 싶은 류준열, 홍경 새 드라마 내용..JPG
115
전국 1천개 매장 텐퍼센트 커피의 진실
101
(사진주의) 유명 걸그룹 친오빠 부인 가정폭력 폭로중
114
대군부인 계속 말나오는 부분들
71
후원 아동 프로필 바뀌는거 보고 후원 중단한 후원자
67
현재 심각하다는 정상체중의 위고비 정병..JPG
64
엄마 죽이고 일본가겠다던 중학생 근황.jpg
61
때려놓고 "오바하지 마"…신입 여직원 숨지게 한 상사의 '장난'
63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
45
현재 난리난 홍익대 남학생들 근황.jpg
42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43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
39
자산 100억 할머니가 건보료 월 5만 2000원만 낸 비결.jpg
17:15
l
조회 146
친척집·女연수시설서도 찍었다…장학관 '몰카' 피해자만 41명
1
17:06
l
조회 1116
홍준표 "내 마지막 인생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았으면…"
1
17:00
l
조회 289
李대통령, 정부공공기관 102개 업무보고 받는다
17:00
l
조회 565
"선관위 서버 쌍방울 측 연루” 주장…대파 이수정, 500만원 배상 판결
17:00
l
조회 12
홍준표, 대통령 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17:00
l
조회 46
2024년 폴란드, 비 맞으면서 춤추는 여성들
17:00
l
조회 291
한국 선박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이후 첫 사례
17:00
l
조회 141
약속 지킨 이재명 대통령에 기뻐하시는 세월호 유가족
2
17:00
l
조회 1351
"창문 없는 방, 2200시간 격리"… 정신병동 현장은 참혹했다
16:53
l
조회 2582
45세 아저씨와 강제로 결혼해야 하는 현실에 오열하는 19세 소녀
16:53
l
조회 1361
일본프듀 어벤저스조 개쌉하드캐리한 한국 연습생
16:52
l
조회 1609
(충격주의) 전국민 트루먼쇼라는 피자 속 고기 정체
6
16:52
l
조회 4710
영등포구, 1천평 규모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개관
16:52
l
조회 438
제로베이스원(8)
추가하기
더보기
바다 썸머 비디오
블루맨션이 벌써 1년전이래..
6
여기 14초랑 27초 부분 원본이 뭐야
4
로맨틱 크라운 비하 애들 얼굴 잘생겼오
1
꽃 보러가자
2
애들 숙소 룸메 변천사 순서 이거 맞나?
10
더본코리아, 소비기한 지난 '본가 소갈비찜' 판매…과징금 2569만원
16:50
l
조회 2973
이토준지가 그린 아이브 멤버
5
16:46
l
조회 5184
'케리아' 류민석 "소통 미흡한 부분 생겨” [쿠키 현장]
16:41
l
조회 1013
l
추천 1
쥬얼리 출신 조민아, 금융 컨설턴트로 제2의 인생… '월간 BEST' 20회 수상 금자탑
7
16:41
l
조회 6312
미국의 얼간이
16:39
l
조회 122
불심검문중 터진 경찰
16:37
l
조회 444
l
추천 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8
1
(충격주의) 전국민 트루먼쇼라는 피자 속 고기 정체
6
2
오늘도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26
3
이토준지가 그린 아이브 멤버
5
4
쥬얼리 출신 조민아, 금융 컨설턴트로 제2의 인생… '월간 BEST' 20회 수상 금자탑
7
5
더본코리아, 소비기한 지난 '본가 소갈비찜' 판매…과징금 2569만원
6
약속 지킨 이재명 대통령에 기뻐하시는 세월호 유가족
2
7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38
8
일본프듀 어벤저스조 개쌉하드캐리한 한국 연습생
9
"창문 없는 방, 2200시간 격리"… 정신병동 현장은 참혹했다
10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
34
11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
1
12
오늘자 차려진 밥상 엎어버리는 kt wiz 장성우
2
13
자산 100억 할머니가 건보료 월 5만 2000원만 낸 비결.jpg
14
친척집·女연수시설서도 찍었다…장학관 '몰카' 피해자만 41명
1
1
나 좀 이쁘쟝한편인데 혼성 모임 가보니
16
2
오늘 아저씨들 사이에서 팬티 고르는데 다 쳐다보심
8
3
고양이 탐정이 늑구 구조 엉망이었다고 디스했대
6
4
쌰갈 인기글 똥 사진 뭐임?????? 미첬나
28
5
나 20대 후반까지 질염 1도없이 살다가 사랑니 뽑고
7
6
주식 하려고 나보다 대출 많이 받은 익 혹시 있어?
8
7
쌍수로 예뻐진 눈은 자연눈의 그 느낌은 못따라온다고 생각함
3
8
남자들 폭력성 진짜 잘숨김ㅋㅋ
14
9
신입사원인데 과장님 큰어머니께서 돌아가셨대
10
아니 난 인티에 무슨 심리일까? 이런 글 이해가 안가는게
2
11
아는 선배 기계공학과로 편입했다는데 의외다
12
동탄하고 광명도 84가 20억 카운트다운한다
1
13
갤럭시는 왜 카메라 튀어나오게 만들었을까
1
14
와 다시 인스타 정병시기 왔다
1
15
눈 예쁜건 이제 메리트 없넹..
4
16
너네 치킨사면 며칠동안 먹어?🍗🍗🍗
6
17
두달안에 18키로 감량
4
18
남친이 내가 한 카톡에 ?? 이러고 만 거야
19
나 20초에 쌍수 개극혐했음
20
초중고유치원 교사는
1
1
정보/소식
미쳐버린듯한 내일 날씨예보
7
2
급상승
윤아 야구장 기사사진 말이 안 된다
7
3
핱시 출연자 윈터 닮았다
14
4
윤아 시구짤 레전드다 미히이이이이친ㅋㅋ
2
5
얘들아 오늘 윤아가 야구 시구역사 다시 쓴듯
7
6
와 다영 대추노노 미친거 아냐?
12
7
야구장인데 윤아 반응 역대급임
1
8
윤아 시구 개지림 꼭봐 저세상 비주얼이야
4
9
웹툰 작가들 정산 구조 진짜 이상하고 심각함
5
10
톱스타뉴스가 갓스타뉴스인 이유
2
11
트위터 지수친오빠 가정폭력 피해자 폭로글 올렸던 계정 정지된 거 실환가
4
12
사건반장 계정이 그분 팔로우했네
3
13
와 ㅍㄹㅅ 헤라 사진 봐봐
5
14
에어컨 설치 하루종일 걸려?
15
트위터 지수친오빠 가정폭력 폭로글 올린 계정 글 삭제했네
11
16
애니마랑 블핑 리사 무대 멋있다 ㅋㅋㅋ
1
17
익들은 글이랑 댓글 나중에 삭제해?
6
18
다영 우주소녀 때도 춤 잘췄다고 느낀부분 있음
19
요즘 스윙스 왤케 웃김?
20
제미나이한테 메모 써달라고 하면 이 글씨체로만 나오니까 인증받을거면 글씨체 외워두는게 좋음
6
1
지수 오빠 가정폭력글 역대급이라 손이 떨려
17
2
아내분 피해 사진이래…
3
3
대군부인
개인적으로 아이유한테 놀랐던 게 로코인데 메이크업 안해야 하는 씬을 확실히 존중하더라
4
4
나 한번도 윤아 기사사진 저장한 적 없는데
2
5
윤아 짤 왔다
9
6
여긴 지수오빠 사건에 관심 없나봄
12
7
”윤아 얼굴 와우" 이거 화면 잡힌거 개웃기다 하
2
8
대군부인
아이유 준나 귀엽다
2
9
아이유랑 아린처럼 묶은머리가 특히 잘 어울리는거 특징이 뭘까
16
10
대군부인
근데 나 그렇게 집중해서 보는편은 아니거든 다시봐야 본방때 놓친부분이
11
궁금했던거 최고 시청률이라는게
2
12
근데 ㄷㄱㅂㅇ 입헌군주제 설정오류는 제외하고 로코 감안하면 개연성이 나락간 전개는 아니지 않아?
12
13
대군부인
3화가 재밌긴했나봐
3
14
윤아
그니까 지금 이거 드라마 스틸컷이 아니라는거지?
1
15
윤아 기럭지가 기니까
1
16
대군부인
대군 말투 바뀌는 거
7
17
오늘 헤메코(? ㅋㅋ) 너무 찰떡이다 윤아
2
18
대군부인
05년 이완 엄마 교통사고 사망>10년 이완 형 국혼>12년 이완 아..
4
19
윤아 공도 꽤 잘 던졌다ㅋㅋㅋㅋㅋ
20
대군부인
엘르에서 희주본이 말한 완본의 얇은 구두
1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