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장학금 받은거 첫날에 기분 너무 좋아서 다 드려야한다는거 당연하게 여겼는데 막상 알아보니까 장학금 받으면 부모님한테 다 받아서 자기가 사고 싶은거 다 사는거 너무 부럽더라.. 개강하고 교재비에 돈 한푼도 모잘라서 돈달라고 하는 것도 죄짓는 것 같고 돈 아껴쓰라는 말이 서럽고 내가 한만큼의 보상은 아무데도 없고 밟고 올라서서 다시 공부 할 기분 조차 나지가 않아 당연하게 여긴게 주변에서는 쉽게 주라고 할 수 있다는게 슬퍼
| 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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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장학금 받은거 첫날에 기분 너무 좋아서 다 드려야한다는거 당연하게 여겼는데 막상 알아보니까 장학금 받으면 부모님한테 다 받아서 자기가 사고 싶은거 다 사는거 너무 부럽더라.. 개강하고 교재비에 돈 한푼도 모잘라서 돈달라고 하는 것도 죄짓는 것 같고 돈 아껴쓰라는 말이 서럽고 내가 한만큼의 보상은 아무데도 없고 밟고 올라서서 다시 공부 할 기분 조차 나지가 않아 당연하게 여긴게 주변에서는 쉽게 주라고 할 수 있다는게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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