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때마다 새는것도 아니고 밖에서말고 집에서 자고 일어나면 아주 가끔 조금씩 새거든 내가 양이 엄청 많아서 조심한다고 하긴하는데 내 뜻대로 잘 안돼.. 안그래도 생리통도 엄청심해서 조퇴하고 누워있는데 엄마가 엄청 뭐라뭐라 욕하시고 가셨다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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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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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마다 새는것도 아니고 밖에서말고 집에서 자고 일어나면 아주 가끔 조금씩 새거든 내가 양이 엄청 많아서 조심한다고 하긴하는데 내 뜻대로 잘 안돼.. 안그래도 생리통도 엄청심해서 조퇴하고 누워있는데 엄마가 엄청 뭐라뭐라 욕하시고 가셨다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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