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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일단 난 고3까지 집에서 자라면서 엄마한테 맞고 자랐어. 

엄마말에 토달면 걍 맞는다고 보면 될정도로 

미자시절에 큰 일탈한적도 없지만 

나도 순한양은 아니기에 엄마가 자존감 

낮게 하는말 하면 대들고 그럼 또 때리고.. 

 

그게 너무 싫어서 대학은 집에서 멀리멀리 

가야겠다 하고 수천번 빌었어 

그렇게 집에서 떨어져산지 4년차인데.. 

전화로 나 목 아픈거 만성될거같아서 걱정된다고 

식염수로 코를 계속 헹구래 

걍 내가 알았어.. 이렇게만 하니까  

너 옆에 있었으면 때려서라도 하게한다고 

어깨가 근질근질하대.. ㅋ 

그래서 나도 이제 성인인데 걱정 핑계로 

때리면 폭행으로 신고한다고 그랬음 

휴.. 노답인건 본인 잡혀가면 내가 더 손해라고 

내가 아빠 밥해줘야된다고.. ㅋ 

노답이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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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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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나한테뭐던져서그자리에서 경찰에전화만 걸음.. 그후로나한테함부로안함 나도일부러더조심하고피하고..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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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눈엔 아직도 애기라는말 되게 많이해 근데 애기니까 때려도 되는건 도대체 뭔지..ㅋㅋ 성인이든지 애든지 본인 맘에 안들면 때려도 된다고 생각하나봐.. 울애기 울애기 이러는데 평소엔 미운정들어서 그런가보다 하지만 사람이 저렇게 본모습 보이면 토할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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