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고3까지 집에서 자라면서 엄마한테 맞고 자랐어. 엄마말에 토달면 걍 맞는다고 보면 될정도로 미자시절에 큰 일탈한적도 없지만 나도 순한양은 아니기에 엄마가 자존감 낮게 하는말 하면 대들고 그럼 또 때리고.. 그게 너무 싫어서 대학은 집에서 멀리멀리 가야겠다 하고 수천번 빌었어 그렇게 집에서 떨어져산지 4년차인데.. 전화로 나 목 아픈거 만성될거같아서 걱정된다고 식염수로 코를 계속 헹구래 걍 내가 알았어.. 이렇게만 하니까 너 옆에 있었으면 때려서라도 하게한다고 어깨가 근질근질하대.. ㅋ 그래서 나도 이제 성인인데 걱정 핑계로 때리면 폭행으로 신고한다고 그랬음 휴.. 노답인건 본인 잡혀가면 내가 더 손해라고 내가 아빠 밥해줘야된다고.. ㅋ 노답이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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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두쫀쿠 소신발언